미드 - CSI : 라스베가스 시즌 12 에피소드 11화 감상

어느 틈에 빠져버린 CSI

마이애미의 호라시오 케인이나 뉴욕의 맥 테일러도 있지만 

역시 길 그리썸이 이끄는 라스베가스 팀이 소감이 느끼고 보는데

그러던차 길의 오른팔이라고 할 수 있는 워릭 브라운의 죽음..

그 충격을 벗어나기도 전에 길 그리썸의 사퇴..


대신 캐서린이 반장이 되었지만 다른 반장들에 비해 한참 임팩트가

모자라서 라스베가스팀의 위기라 생각되던 중 레이몬드 랭스턴의 영입

반장인 캐서린보다 더욱 빛나는 레이(더불어 설정상 대한민국 출신)

 였으나 그의 반대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네이슨 헤스컬과의 대결과

그 끝으로 그 역시 일선에서 물러나게 되며 다시 한번 위기 도래.


시즌 12에서 새로운 반장 D.B 러셀의 등장

하지만, 11화까지 본 결과 팀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듯한 러셀과

왠지 더욱 무력해보이는 캐서린이 보여서 라스베가스팀의 침체기

같은 느낌이 들어 아쉽다. 

과연,앞으로는 CSI의 핵심인물 간의 상성이 잘 어울릴지.. 

by 린페이 | 2012/01/28 21:35 | ㅡ 미드 | 트랙백 | 덧글(0)

[PSP]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2 클리어 소감

PSP가 생긴김에 하게된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2

일단 영어 실력이 안되서 내용을 대강 때려 맞힙니다.


내용은 원작의 시크릿 워 부터 시작 합니다.

원작대로 라트베니아에서 전투, 영웅들의 기억소거 그 후 미국으로 습격하는 사이보그
 
루시아와의 전투, 그 결과 닉 퓨리는 쉴드에서 쫓겨나고 마리아 힐이 국장대리가 된다.


그리고, 뉴 워리어즈의 빌런 검거 당시 나이트로 폭발과 함께 시빌워 발발

여기서 부터는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 둘중 한 팀을 결정해야합니다. 

저는 당연히 캡틴 아메리카 팀을 선택하여 아이언맨 진형과 전투 그리고 시빌워의

중심 전투중 하나인 화학 공장에 도착하지만 이것은 아이언맨의 함정, 결국 찬성파와
 
반대파의 전투가 이어집니다.

여기서 원작과 스토리가 갈리는데

이 전투중 찬성팀에 등록된 악당들이 갑자기 다른 움직임을 보이며 공장에 폭탄을

장착합니다. 근데 숨어서 그걸 보던 닉 퓨리가 막으려하나 그린 고블린의 반대로

실패하게 됩니다.

닉 퓨리는 반대파에게 접촉해 이 사실을 알리며 그들을 조종하기위해 심은 나노로봇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화학 공장 전투는 원작 그대로인지 아이언맨에게 당한 캡틴 아메리카는

전투 멤버에서 빠지고 골리앗도 사라져버렸습니다.)

그 후 동료들을 구출하게 위해 네거티브 존에 잡입하는 반대파(원작과 동일)

결국 찬성파와 반대파 모두 멤버를 모아서 최후의 전투를 하려던 순간 다시 빌런들이

다른 움직임을 보이며 찬성파와 쉴드 요원들을 습격합니다.

아이언맨 역시 기습을 당하고 레이디 데스 스트라이크에게 당하려는 찰나

캡틴 아메리카가 구해주고 아이언맨에게 손을 뻗치며 일으켜 세워줍니다.

(이순간 만큼은 원작보다 이게 더 좋은 듯)

네거티브 존은 이미 악당들이 장악해 있고 영웅들은 찬성, 반대 가리지 않고

동료들을 구하며 다시 캡틴과 아이언맨이 팀을 짜서 악당들을 쓰러뜨립니다.

그리고, 네거티브 존이 붕괴되려하지 포탈을 열고 탈출하는데 포탈을 여는

닉 퓨리는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겨우 빠져나온 영웅들을 만신창이가 되어있는데 거기에 나타난 마리아 힐...

반대파를 잡아 들이려하자 아이언맨이 막으며 동료를 건드리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위협하며 다른 영웅들도 동참하자 바로 물러납니다.

(이게 가장 베스트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동료들과의 우정 회복)


그 후 닉 퓨리의 장례식을 진행하며 끝난 듯 했으나

갑자기 와칸다 왕국이 습격 당하고 있다며 블랙팬서를 돕기 위해 출동

이곳도 나노로봇에 의해 와칸다의 전사들이 적이 되버린 상황. 어떻게든 적을

물리치며 블랙팬서와 만나는데 그때 어벤져스 타워가 습격을 당함.

그리고, 그 주범은 바로 닉 퓨리(심지어 사이보그화)

두뇌파 아이언맨, 리드 리처드, 블랙팬서의 토론 결과 북극에 위치한 탑에서 전파를
 
수신에 나노로봇들이 움직인다고 파악하여 북극에 있는 탑으로 가서 전투 계시

결국 닉 퓨리를 쓰려뜨렸는데 아마도 마지막에 제정신을 찾을 걸 봐서 나노로봇에

의해 정신이 조작되어있었던듯


그리고, 에필로그는

침대에 누워있는 닉 퓨리와 양 옆에 토니 스타크, 스티브 로져스가 앉아서 이야기

하는 것을 끝납니다.

(내용은 소리가 잘 안들려 듣지 못함)

그 후 뉴스가 나오는데 아마 다시 원작대로 초인등록법 통과 반대파는 숨은 듯한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뉴스 다음에 나오는 영상이 불에 타는 건물에서 소방관들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태인데 그 안에 아이가 아직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코트에 모자를

쓰고 있는 씽이 나타나 아이를 구하는데 이 복장이 시빌워 직 후 시크릿 어벤져스와

어울릴 때 복장과 같더군요. (근데, 갑자기 씽인지..)



일단은 이걸로 캡틴 아메리카의 반대파 쪽으로 해서 엔딩을 봤습니다.

게임성이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으나 마블의 팬으로서 끈기를 갖고 깬듯 합니다.

다음에 시간이 생기면 아이언맨의 찬성파를 해봐야겠습니다.


by 린페이 | 2011/10/24 00:02 | ㅡ Marvel | 트랙백 | 덧글(0)

Marvel - Fear itself 감상

요즘은 코믹스의 관심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게된 Fear itself

내용은 충격과 공포다..

헐크, 저너노트, 씽이 악당(서펀트)이 되버린 것은 상관없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캡틴 아메리카의 죽음!!

물론 다시 살아온 스티브 로져스가 아닌 2대 캡틴 아메리카(버키)는

서펀트가 된 씬에게 기계팔이 뽑히고 죽게된다.

아무리 캡틴 아메리카 영화와 함께 캡틴 아메리카(스티브 로져스)를

부활 시킨다고는 했지만 너무 허무하게 버키를 버린 것같은 느낌이네요.

이제야 겨우 자리 잡았다 생각했더니..


그래서, 다시 캡틴 아메리카가 된 스티브 로져스, 토르, 아이언맨의 만남

진짜 얼마만에 보는 멤버인지..

by 린페이 | 2011/08/23 13:41 | ㅡ Marvel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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