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8일
미드 - CSI : 라스베가스 시즌 12 에피소드 11화 감상
어느 틈에 빠져버린 CSI
마이애미의 호라시오 케인이나 뉴욕의 맥 테일러도 있지만
역시 길 그리썸이 이끄는 라스베가스 팀이 소감이 느끼고 보는데
그러던차 길의 오른팔이라고 할 수 있는 워릭 브라운의 죽음..
그 충격을 벗어나기도 전에 길 그리썸의 사퇴..
대신 캐서린이 반장이 되었지만 다른 반장들에 비해 한참 임팩트가
모자라서 라스베가스팀의 위기라 생각되던 중 레이몬드 랭스턴의 영입
반장인 캐서린보다 더욱 빛나는 레이(더불어 설정상 대한민국 출신)
였으나 그의 반대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네이슨 헤스컬과의 대결과
그 끝으로 그 역시 일선에서 물러나게 되며 다시 한번 위기 도래.
시즌 12에서 새로운 반장 D.B 러셀의 등장
하지만, 11화까지 본 결과 팀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듯한 러셀과
왠지 더욱 무력해보이는 캐서린이 보여서 라스베가스팀의 침체기
같은 느낌이 들어 아쉽다.
과연,앞으로는 CSI의 핵심인물 간의 상성이 잘 어울릴지..
# by | 2012/01/28 21:35 | ㅡ 미드 | 트랙백 | 덧글(0)



